퇴원했다!

March 5, 2008 at 12:31 pm (일상다반사) ()

병원 나와서도 허리에 벨트하고 있어야해서 맘엔 안들지만 어쨋건 퇴원했다.

수술은 잘됐다고 하는데 1달은 무리하지 말래네…쩝.

입원한 동안은 뭐, 기대만큼 재미있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다. 자주 할일은 아니지만;;;

참내, 암것도 안하고 벌써 3월이 되어버렸네.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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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살아야겠다.

February 27, 2008 at 8:20 pm (일상다반사) ()

지금처럼 산다면, 죽을 때 ‘아 좀 더 삶을 복잡하게 살아야했어’ 라고 말하진 않을거 같다.

좀, 비우고 단순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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