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 책]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이런, 다썼는데 저장이 안됐다. 망할.
이번에 <악의>를 살때 같이 산 책.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기록 - 책] 악의
최근 거의 몇 달간 책을 통 안본터라 (읽었던 책 다시 읽는 거랑 중국어 회화책 빼고..) , 왠지 뭔가 새로운 책(아니, 소설만)이 읽고 싶었다. 저번주에 어딘가의 블로그 (기억도 안남) 에서 본 ‘악의’ 라는 추리소설 소개를 보고, 재미있을까? 싶어서 홀랑 사버렸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기록 - 책] 비열한시장과 도마뱀의뇌
읽은지 1년은 확실하게 넘었는데 이제사 뭘 쓰네 ;-_-;;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기록 - 책] 나만 모르는 내 성격
집에서 굴러다니는 성격장애에 관한 짧은 책이다.
누나가 사놓은 책인데, 역시나 누나는 읽다가 말았다고 한다. (도대체 책은 왜사냐???)
[기록 - 책] 나는 탁상 위의 전략은 믿지 않는다
제목을 좀 오바해서 따낸 느낌이 드는데, 실제 저자의 제목은 그다지 이상하지 않다.
Rommel’s Panzers – Rommel and the Panzer Forces of the Blitzkrieg 1940-1942
뭐 부제까지 합쳐서 봐도 그다지… 롬멜의 기갑사단이라고 번역하면 너무 임팩트가 없어 보여서였을까?
[기록 - 책] 테이레시아스의 역사
집에 굴러다니길래 읽었다. 괜찮게 읽은편. 마침 바칼로레아의 글들을 읽은 후라 더 적절했던듯.


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