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 책] 나만 모르는 내 성격
집에서 굴러다니는 성격장애에 관한 짧은 책이다.
누나가 사놓은 책인데, 역시나 누나는 읽다가 말았다고 한다. (도대체 책은 왜사냐???)
퇴원했다!
병원 나와서도 허리에 벨트하고 있어야해서 맘엔 안들지만 어쨋건 퇴원했다.
수술은 잘됐다고 하는데 1달은 무리하지 말래네…쩝.
입원한 동안은 뭐, 기대만큼 재미있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다. 자주 할일은 아니지만;;;
참내, 암것도 안하고 벌써 3월이 되어버렸네. 망할!
요거다.